Sally's Law
Can I use AI for that? Sometimes yes, often no, and here is exactly when.
이것은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샐리는 특정한 당신의 상황이 아니라 일반적인 행동과 사용 사례를 비꼬며, 여기 있는 어떤 것도 진짜 변호사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사례는 실제이지만, 그에 대해 무엇을 할지는 당신과 그것을 말해 줄 자격이 있는 사람 사이의 문제입니다.
AI가 내놓은 판례를 존재 여부도 확인하지 않고 인용하는 것
“모델은 사건도, 인용 번호도, 인용문도 지어낸다. 그리고 진짜를 다룰 때와 똑같이 침착한 자신감으로 셋 다 내놓는다.”
The receipt: Mata v. Avianca, Inc.
Read the rulingThe Rulings
19 entries고객 응대 AI 챗봇이 당신 회사의 정책을 직접 인용하게 두는 것
당신의 봇이 약속했다면, 그건 당신이 산 거다. "AI가 그랬어요"는 변명이 아니라 자백이다.
Moffatt v. Air Canada
"AI 변호사"가 감독 없이 유효한 법률 문서를 만들어 줄 거라 믿는 것
"로봇 변호사"는 마케팅 문구지 의료과실 보험이 아니다. 위험을 떠안는 건 로봇이 아니다. 당신이다.
FTC v. DoNotPay, Inc.
이미 서명한 합의가 여전히 구속력이 있는지 AI에게 물어보는 것
당신이 서명했다. 모델은 안 했다. 둘 중 누구를 법원이 신경 쓸지 맞혀 봐라.
Nippon Life Insurance Co. of America v. OpenAI Foundation
환각으로 만들어진 인용이 그냥 소액 벌금으로 끝날 거라 가정하는 것
벌금은 싼 결말이다. 비싼 결말은 당신 이름이 징계위원회 회부장에 오르는 것이다.
Park v. Kim
우리 로펌 자체 AI 도구는 인용을 제대로 뽑아줄 거라 믿는 것
당신 로펌 로고가 박힌 환각도 여전히 환각이다. 브랜딩이 사건을 실재하게 만들지는 않는다.
Wadsworth v. Walmart Inc.
AI가 만든 "리서치"를 당신 변호사에게 넘겨 제출하게 하는 것
과실과 무모함은 서로 다른 곳에 떨어진다. 어느 쪽도 어쩌다 거기 왔는지 해명하고 싶은 자리는 아니다.
United States v. Cohen (In re Cohen)
AI로 리서치 방향을 브레인스토밍하되, 단어 하나하나를 검증하는 것
AI는 검색을 시작하기 좋은 자리다. 검색을 끝내기엔 치명적인 자리다.
Mata v. Avianca, Inc.
법적 근거 없이 개인정보로 AI를 학습시키거나 먹이는 것
"인터넷에 있었어요"는 법적 근거가 아니다. EU에서는 변명거리도 못 된다.
Garante (Italian DPA) v. OpenAI
실명이 거명된 실제 인물에 대한 AI 결과물에 의존하는 것
모델이 범죄를 지어내 실제 사람의 이름을 붙이면, 그건 결함이 아니다. 데이터법상 그건 정확성 위반이다.
noyb v. OpenAI (Holmen complaint)
"공개되어 있다"가 곧 마음대로 긁어 학습시켜도 된다는 뜻이라 가정하는 것
보이는 것과 허락된 것은 같은 말이 아니다. 사람들은 그 차이를 배우려고 계속 변호사 비용을 낸다.
Clarkson Law Firm class actions v. OpenAI / Google
AI 도구에는 실제로 필요한 데이터만 먹이는 것
가장 안전한 개인정보는 애초에 집어넣지 않은 개인정보다. 먼저 최소화하고, 그다음에 프롬프트를 짜라.
Garante (Italian DPA) v. OpenAI
전적으로 AI가 생성한 작품에 저작권을 주장하는 것
기계는 저작자가 될 수 없다. 프롬프트가 아무리 좋았어도, 인간이 만들지 않은 것에는 저작권을 걸 수 없다.
Thaler v. Perlmutter
당신이 일부를 직접 한 AI 보조 작품에 저작권을 거는 것
당신이 만든 부분은 보호할 수 있다. 기계가 만든 부분은 공짜로 딸려 온다, 두 가지 의미 모두에서.
Zarya of the Dawn (U.S. Copyright Office)
경쟁사의 저작물로 상업용 AI를 학습시키는 것
누군가의 저작물로 그 제품의 대체재를 만드는 건 변형적이지 않다. 그건 그냥 절차가 몇 단계 더 붙은 경쟁이고, 거기에 소송이 따라온다.
Thomson Reuters v. Ross Intelligence Inc.
불법 복제물을 학습 데이터로 쓰는 것
그 책을 어떻게 손에 넣었는지가 그걸로 무엇을 했는지만큼 중요하다. 해적판 도서관은 데이터 파이프라인이 아니다.
Bartz v. Anthropic
AI 저작권 규칙이 모든 나라에서 똑같다고 가정하는 것
학습이 어디서 일어났는지가 승패를 가를 수 있다. 법은 국경에서 바뀌는 게 아니라 서버에서 바뀐다.
Getty Images v. Stability AI
AI 채용 도구가 나이나 다른 보호되는 특성으로 거르게 두는 것
차별을 자동화한다고 세탁되지 않는다. 알고리즘은 그저 불법적인 일을 더 빠르게, 더 대규모로 할 뿐이다.
EEOC v. iTutorGroup, Inc.
AI 선별 벤더가 차별 위험을 진다고 가정하는 것
벤더도 책임을 질 수 있다. 그건 당신이 책임에서 벗어난다는 뜻이 아니며, 함께 걸린 소송도 여전히 당신의 소송이다.
Mobley v. Workday, Inc.
AI로 채용 공고를 작성하되, 누구를 거르기 전에 사람이 편향을 점검하는 것
AI가 공고를 쓰는 건 괜찮다. AI가 감사도 없이 누구를 탈락시킬지 정하는 게, 당신이 판례에 등장하게 되는 길이다.
EEOC v. iTutorGroup, In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