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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n'tCase Law & Litigation

우리 로펌 자체 AI 도구는 인용을 제대로 뽑아줄 거라 믿는 것

당신 로펌 로고가 박힌 환각도 여전히 환각이다. 브랜딩이 사건을 실재하게 만들지는 않는다.

By Cynical SallyIssue Nº 1

이것은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샐리는 특정한 당신의 상황이 아니라 일반적인 행동과 사용 사례를 비꼬며, 여기 있는 어떤 것도 진짜 변호사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사례는 실제이지만, 그에 대해 무엇을 할지는 당신과 그것을 말해 줄 자격이 있는 사람 사이의 문제입니다.

The use-case

공개 챗봇이 아니라 "우리" 자체 구축한 법률 AI 도구라는 이유로, 거기서 인용해도 안전하다고 가정하는 것.

This actually happenedA real case, in full
The receiptDecided

Wadsworth v. Walmart Inc.

D. Wyo., sanctions order Feb. 2025 (docket-level) · US (D. Wyoming)

What happened

세 명의 변호사가 자사 로펌의 사내 AI 도구로 생성한 아홉 건의 판례를 인용한 신청서를 제출했는데, 그중 여덟 건이 존재하지 않았다.

The outcome

판사는 총 $5,000의 제재를 부과했고 주임 변호사는 임시 변론 자격(pro hac vice)을 잃었다. 로펌은 그 후 독자적 검증을 의무화했음을 입증해 제재를 면했다.

Why

대형 로펌의 자체 내부 AI 도구조차 존재하지 않는 판례를 인용한 서면을 만들어 냈다. 아무도 그 사건들을 열어보지 않았다면 "우리 독자 시스템인데요"는 아무 도움이 안 된다. 서명한 변호사는 누구의 모델이 초안을 만들었든 여전히 책임을 진다.

주목할 점은, 로펌 자체는 그 후 독자적 검증을 의무화했음을 입증해 제재를 면했다는 것이다. 도구가 안전장치가 아니었다. 모든 인용을 확인하는 정책이 안전장치였다.

당신은 로펌 이름이 박혀 있다는 이유로 그 도구를 믿었다. 그 도구가 지어낸 여덟 건의 사건도 마찬가지였다.

What to do instead
  • 01공개 챗봇에 적용할 검증 기준을 내부 도구에도 똑같이 적용하라. 같은 기계, 같은 고장 방식이다.
  • 02독자적 인용 점검을 로펌 정책으로 서면화해 의무화하고, 실제로 지켜라.
  • 03무언가가 제출되기 전에 "이 사건은 누가 열어봤나"가 이름이 붙은 질문이 되게 하라.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당신의 상황이 아니라 사용 사례에 대한 일반적인 논평입니다. 행동하기 전에 진짜 변호사와 상담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