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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nkedIn Profile · How to / How not to

링크드인 프로필 쓰는 법 (그리고 절대 이렇게는 쓰지 마세요)

대부분의 링크드인 프로필은 인질극 영상인데, 인질이 유의어 사전입니다.

By Cynical SallyIssue Nº 1

크드인은 인터넷에서 모두가 똑같은 방언으로 거짓말하기로 합의한 유일한 곳입니다. '성과 지향적.' '열정적.' '전략적.' 스톡 사진이 인간을 묘사하듯 자신을 묘사하는 사람들로 가득한 플랫폼 전체. 비극은, 일은 대개 진짜인데 그 글이 당신과, 당신에게 거의 메시지를 보낼 뻔했던 채용 담당자 사이를 가로막는 유일한 것이라는 점입니다.

This is what you getA real Full Truth, in full
Cynical SallyLinkedIn Profile

The Full Truth

on 경력 중반 마케터의 링크드인 프로필

4.3
out of ten
당신의 헤드라인은 '마케팅 전문가'라고 적혀 있는데, 이건 파티에서 자기를 '파티에 가는 사람'이라고 소개하는 링크드인식 표현입니다.
The Investigation
  1. 01

    헤드라인이 미끼가 아니라 직함이다

    Critical

    '마케팅 전문가 | 성장 견인 | 스토리텔러'는 손잡고 아무 말도 안 하는 세 개의 명사입니다. 특정 종류의 회사를 위해 무엇을 구체적으로 움직이는지로 시작하세요. 탭 200개를 훑던 채용 담당자가 당신 것에서 멈추도록.

  2. 02

    결과가 아니라 업무를 묘사하는 숫자 없는 항목들

    Critical

    모든 경력이 당신이 무엇을 '담당'했는지 나열하지만, 당신이 나타나서 무엇이 바뀌었는지 말하는 건 하나도 없습니다. '콘텐츠 캘린더 관리'는 잡일입니다. '1년 만에 유기적 트래픽을 60% 키움'은 당신을 채용할 이유입니다.

  3. 03

    소개 섹션이 유행어 스무디다

    Notable

    '데이터를 활용해 임팩트 있고 확장 가능한 성장을 이끄는 열정적이고 성과 지향적인 마케터.' 이 문장은 9만 개의 프로필에 붙여도 아무도 알아채지 못합니다. 오직 당신만 쓸 법한, 참되고 구체적인 한 가지를 말하세요.

The Copy Clinic

마케팅 전문가 | 성장 견인 | 브랜드 스토리텔러 | 데이터 기반

B2B SaaS 팀이 지루한 제품 출시를 파이프라인으로 바꾸도록 돕습니다. 가장 최근 건은 3분기 매출의 60%를 만들었습니다.

브랜드 인지도와 참여를 높이기 위해 모든 채널의 소셜 미디어 전략과 콘텐츠 관리를 담당.

콘텐츠 엔진을 월 1회 블로그에서 주 단위 발행으로 다시 만들어, 유기적 트래픽을 60% 키우고 12개월 만에 인바운드 리드의 30%를 만들었습니다.

The Action Plan
  1. 1헤드라인을 다시 써서 무엇을 누구를 위해 하는지 밝히고, 두 번째 세로줄 뒤의 단어는 전부 지우세요.
  2. 2경력을 하나씩 짚으며 각 첫 항목에 단단한 숫자를 하나씩 넣으세요. 숫자를 찾을 수 없다면, 진짜 문제를 찾은 겁니다.
  3. 3소개 섹션을 1인칭으로, 짧은 문단 셋으로, 오직 당신만 가질 의견 하나를 담아 다시 쓰세요. 이번 주에 다른 프로필에서 읽은 형용사는 전부 잘라내세요.
  4. 4역량 목록을 면접에서 실제로 시험당할 여덟 가지로 줄이세요. 'Microsoft Office', '커뮤니케이션', 그리고 변호하기 부끄러울 모든 것을 지우세요.
Yours for the price of a coffee.Printed with disdain
Your turn

That was a stranger's linkedin profile. Drop yours, I will go just as hard.

One coffee, from €2,99. No mercy.

해법은 형용사를 더 늘리는 게 아닙니다. 더 줄이되, 무게를 견디는 것들만 남기는 겁니다. 좋은 프로필은 그 일을 직접 해냈고, 무엇을 움직였는지 정확히 알며, 그걸 당신에게 설명해야 한다는 사실에 살짝 짜증이 난 사람처럼 읽힙니다. 구체성이 전부입니다. 숫자, 동사, 그리고 직함이 넌지시 가리키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 실제로 하는 일을 말하는 그 멋진 용기.

How to do it right
  • 01헤드라인은 직함이 아니라, 무엇을 누구를 위해 하는지로 시작하세요. 'B2B 소프트웨어 회사가 사람처럼 들리게 만듭니다'는 매번 '시니어 마케팅 매니저'를 이깁니다.
  • 02모든 경력의 첫 줄에 숫자를 넣으세요. 움직인 매출, 키운 비율, 줄인 비용, 팀 규모. 지표 없는 주장은 그냥 소망입니다.
  • 03소개 섹션은 한 사람처럼, 1인칭으로 쓰세요. '나'와 '저', 짧은 문단, 진심 어린 관점 하나. 3인칭 '지영은 열정적인 리더입니다'는 부고처럼 읽힙니다.
  • 04각 항목은 무언가를 해낸 동사로 시작하세요. '출시했다', '다시 만들었다', '줄였다'. 결과로 끝내세요. 원인, 그다음 결과, 그리고 말을 멈추세요.
  • 05지워도 뜻이 변하지 않는 단어는 전부 잘라내세요. '관리를 담당'은 코트만 걸친 '관리했다'일 뿐입니다.
How not to
  • 직함과 회사명뿐인 헤드라인. 그래서 40만 명의 다른 사람과 똑같고, 당신이 정말 무엇을 잘하는지는 하나도 말하지 않습니다.
  • 3인칭으로 쓴 소개 섹션. 마치 당신이 고용할 형편도 안 되는 홍보 담당자가 정중한 거리에서 당신 인생을 서술하는 것처럼요.
  • 마케팅 직무에서 'Microsoft Office'를 역량으로 적는 것. 숨쉬기도 마찬가지죠. 그것도 안 적잖아요.
  • '열정적'이라는 단어를 세 번이나, '부서 간 정렬'처럼 어떤 인간도 열정을 느끼지 않는 것에 붙여서 쓰는 것.
  • 당신의 일이 아니라 직무 기술서를 묘사하는 항목들. 'SNS 전략 담당'은 당신의 업무를 말해줍니다. 그걸 40% 키웠다는 건 말해주지 않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