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V / Résumé · How to / How not to
이력서 쓰는 법 (그리고 절대 이렇게 쓰면 안 되는 법)
대부분의 이력서는 본인이 대놓고 싫어했던 일을 두 페이지에 걸쳐 설명한 것이다.
By Cynical SallyIssue Nº 1
이력서는 당신의 자서전이 아닙니다. 낯선 사람이 오후를 통째로 내서 당신을 만나야 할 이유를 30초 안에 설득하는 주장입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자서전을 씁니다.
This is what you getA real Full Truth, in full
Cynical SallyCV / Résumé
The Full Truth
on 어느 주니어 개발자의 두 페이지짜리 이력서
4.2
out of ten
'디테일에 강함'을 두 번 적었고, 그중 한 번은 맞춤법이 틀렸네요.
The Investigation
- 01
목표 항목이 아무 말도 안 함
Critical성장과 시너지를 찾는다는 여섯 줄. 삭제하세요. 당신이 실제로 무엇을 만드는지 한 줄로 바꾸세요.
- 02
업무지, 성과가 아님
Critical모든 항목이 '담당'으로 시작합니다. 당신이 있어서 무엇이 바뀌었는지는 하나도 없습니다.
- 03
스킬 막대는 허구
NotableJavaScript 85%라는 막대는 검증할 수 없고, 읽는 사람에게 살짝 무례합니다.
The Copy Clinic
회사 웹사이트 유지보수 담당.
마케팅 사이트 재구축. 로딩 시간 6초에서 1.4초로 단축, 이탈률 22% 감소.
도전적인 역할을 찾는 열정적인 팀 플레이어.
출시까지 해내는 프론트엔드 개발자. React 3년, 프로덕션 앱 2개, 드라마 제로.
The Action Plan
- 1오늘 목표 항목과 스킬 막대를 삭제하세요.
- 2모든 항목을 동사로 시작해 숫자로 끝나게 다시 쓰세요.
- 3한 페이지로 줄이세요. 2009년 인턴은 빼도 됩니다.
- 4소리 내어 읽으세요. 채용 공고처럼 들리면 다시 쓰세요.
Your turn
That was a stranger's cv / résumé. Drop yours, I will go just as hard.
One coffee, from €2,99. No mercy.
이력서에 대한 풀 트루스가 실제로 어떤 것인지 보여드립니다. 어디서 피가 나는지, 무엇을 잘라야 하는지, 그리고 상대가 답장하게 만드는 다시 쓰기입니다.
How to do it right
- 01업무가 아니라 성과로 시작하세요. "이탈률 18% 감소"가 "리텐션 담당"보다 낫습니다.
- 0210년 치 증거가 쌓이기 전까지는 한 페이지. 두 번째 장은 아무도 안 읽습니다.
- 03상단 3분의 1을 지원 직무에 맞추세요. 첫 여섯 줄이 모든 걸 결정합니다.
- 04진짜 숫자를 쓰세요. 모호한 임팩트는 임팩트 없음으로 읽힙니다.
- 05유행어를 죽이세요. "시너지", "열정적인", "팀 플레이어"는 아무 말도 하지 않습니다.
How not to
- "커뮤니케이션" 92%라고 주장하는 막대그래프. 어떻게 측정했나요?
- 역동적인 회사에서 도전적인 역할을 찾는다는 "목표". 다들 그래요.
- 인생에서 딱 한 번 열어본 도구까지 전부 나열하기.
- 사진, 전체 주소, 생년월일까지. 이건 이력서지 여권이 아닙니다.
- 글꼴 세 개, 색 두 개, 그리고 우편번호가 따로 필요할 만큼 거대한 이름.